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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19/12/02 18:30:28  편집부장
‘백만원력 결집불사 발우저금통 여는 날’ 행사
설매, 연취 보살 부다가야 사원 건립기금 50억원 기부


조계종(총무원장 원행)은 12월 2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에서 ‘백만원력 결집불사 발우저금통 여는 날’ 행사를 열었다. 또한 백년대계본부로 모여진 약 2000개의 저금통을 개봉했다. 전국에서 올라온 발우 저금통을 종무원들과 스님들이 개봉해 금액을 확인했다.


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격려사를 통해 ““하루 100원을 모으는 일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원력이 모이면 한국불교를 변화시키는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백만원력불사가 원만히 회향되기를 서원했다.

발우 저금통 개봉행사 치사를하는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이어 원행스님은 인도 부다가야 한국사찰 건립을 위해 50억 원을 쾌척한 설매·연취 보살에게 소개하며 전 종도들을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하며 “이 시대 진정한 보살 원력으로 부다가야에 건립되는 한국사찰에서 세계인들이 한국불교 가르침을 만나게 될 것이다. 한 방울의 물이 모여 강을 이루고 마침내 큰 바다가 되듯이, 불자들의 원력이 백만으로 모이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 부처님 자비광명이 만고에 더욱 빛날 것”이라고 격려했다.

부다가야 사원 건립을 위해 50억원을 기부한 설매. 연취 보살

한편 백년대계본부에 따르면 설매·연취 보살의 50억원 기부금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백만원력 결집불사에 모연된 금액은 약 8억4000만원이다. 약정금은 6억5000만원이 남았다.


김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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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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