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4.13 (화)
 http://www.bulgyonews.co.kr/news/36062
발행일시: 2020/12/31 11:30:16  이한규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이야기(30)
남해 보리암 노보살님의 기도


떠오르는 일출을 향해 기도하는 노보살님의 기도소리가 자그마하게 들려온다. 우리자식들 잘되게 해주이소......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금산에 있는 남해 보리암은 서기683(신문왕 3)에 원효스님이 창건했다고 전한다. 조선시대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왕조를 연 것에 감사하여 1660(현종 1)에 왕실의 원당으로 삼았다. 전국의 3대 기도처의 하나이며 양양 낙산사 홍련암, 강화군 석모도 보문사와 함께 한국 3대 관세음보살 성지로 꼽힌다. 보리암에서 내려다보는 남해의 절경 때문에 관광자원으로도 매우 훌륭한 사찰이다.

 

촬영장소 :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카 메 라 : 니콘D5

렌 즈 : 24~70mm

조 리 개 : F11

셔 터 : 1/125

감 도 : 100

화이트밸런스 : 7200K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