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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07/09/15 10:22:06  주간불교
1천년 만에 찾은 ‘신라의 미소’

1천여 년을 잠들어 있던 ‘신라의 미소’가 빛을 발했다.


1천여 년을 잠들어 있던 ‘신라의 미소’가 빛을 발했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지병목)는 지난 10일 경주 남산 열암곡에서 설명회를 갖고 지난 5월 말 발굴조사 중 발견한 통일신라 대형 마애불상의 상호(相好:부처님의 얼굴)와 전체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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