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5 (금)
전체기사
l
독자게시판
l
종단
l
사회
l
복지
l
지역
l
교육
l
신행
l
포교
l
l
출판
l
학술
l
문화유산
l
대중문화
l
l
동정
l
부고
l
인터뷰
l
포커스
l
l
사설
l
세간과 출세간
l
주불칼럼
l
대중공사
l
김용수 칼럼
l
l
영상뉴스
l
l
기획특집
l
l
서동석 박사의 도리수행
l
김기원 교수의 차시문학과 감상
l
법경정사의 만다라
l
담원 김창배의 선화화첩기행
l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 이야기
l
배길몽 작가의 상식뒤집기
l
이은숙의 불향 품은 詩
l
최해철거사의 茶禪一味
l
승가열전
l
서동석 박사의 AI시대 생활불교수행
l
처음으로
>
종합
http://www.bulgyonews.co.kr/news/13638
발행일시: 2007/09/15 10:22:06
주간불교
1천년 만에 찾은 ‘신라의 미소’
1천여 년을 잠들어 있던 ‘신라의 미소’가 빛을 발했다.
1천여 년을 잠들어 있던 ‘신라의 미소’가 빛을 발했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지병목)는 지난 10일 경주 남산 열암곡에서 설명회를 갖고 지난 5월 말 발굴조사 중 발견한 통일신라 대형 마애불상의 상호(相好:부처님의 얼굴)와 전체 모습을 공개했다.
주간불교
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1336호 【사설】 태고종, 변화와 개혁을 선택했다
[긴급구호단 3신] 네팔 대홍수 현장으로 간 자비의 손길…조계종, 10만 달러 규모 긴급구호 완료
박상규 울산 BBS 방송부장 부친상
[긴급구호단 2신] 끊긴 삶의 터전 위에 희망을 잇다
[긴급구호단 1신] 네팔 홍수 현장으로…조계종 긴급구호단, 10만달러 규모 지원 나서
【화촉】 이성수 불교신문 취재1부장 장녀 이윤주 씨
1335호 【사설】 381명 간선제 언제까지
【부고】 정준영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교수 모친상
【부고】 박경수 전 불교방송 보도국장 모친상
700년 침묵을 깨운 붓, 고려불화의 부활
다른
포토기사
보기
포토기사 전체보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이명박후보 경부운하계획 폐기하라”
1천년 만에 찾은 ‘신라의 미소’
전법회관 건립 드디어‘첫삽’
“궁내청, 조선왕조의궤 소유 어불성..
기획특집
“문학관·연구원 세워 스님 사상 이어가겠다”
시민모임 ‘맑고 향기롭게’ 이끌며 법정 스님 ‘무소유’ 가르침 선양 서울 길상사 주지 덕조 스님
불기2570년 병오년 신년 기획
닫힌 산문(山門)을 열고, ‘마을’이 된 절
주간불교신문 2026년 신년호 특집
적토마(赤兎馬)의 해, 불타는 세상의 한가운데서 '지혜의 얼음'을 조각하다
담원 김창배의 선화 화첩기행
담원 김창배 화백의 선화화첩기행
한재 이목 「절명가(絶命歌)」
담원 김창배 화백의 선화화첩기행
산중락(山中樂) - 원감국사(圓鑑國師) 백운암중락시 (白雲庵中樂詩)
담원 김창배의 선화화첩기행
夜坐(야좌)―圓嶠 李匡師(원교 이광사) 밤에 앉아서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 이야기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이야기
공림사 장독대에 핀 초가을 꽃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이야기
붉은 배롱나무꽃으로 물든 밀양 표충사
박충곤 작가의 불교사진이야기
연꽃과 대화
배길몽 작가의 상식뒤집기
배길몽 작가의 상식 뒤집기(58)
58. 중도와 중관은 무엇이 다른가?
배길몽 작가의 상식 뒤집기(57)
57. 팔정도와 중도의 차이는 무엇인가?
배길몽 작가의 상식 뒤집기(56)
56. 인과와 연기의 차이는 무엇인가?
서동석 박사의 도리수행
서동석 박사의 도리수행(7)
자율수행과 삶의 대혁신
서동석 박사의 도리수행(6)
율랑(律朗)의 시대적 의미와 역할
서동석 박사의 도리수행(5)
대조율의 시대
이은숙의 불향 품은 詩
이은숙 시인의 불향품은 詩
밤 숲에서
이은숙 시인의 불향 품은 시
무등산 빗소리
이은숙 시인의 불향 품은 시(詩)
다시, 봄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