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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해 스님(왼쪽에서 두 번째)이 백미를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 서울강북교구 종무원) |
한국불교태고종 서울강북교구 종무원장 성해 스님은 11월 20일 자비의 쌀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그리고 관내 요양센터에 백미 2400kg(20kg 120포)를 전달했다.
성해 스님은 동절기를 앞두고 매년 지역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장학금 및 백미 등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성해 스님은 “삼각사 신도님들과 청정승가모임 화엄회에서 모아주신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넘치고, 행복과 화목이 늘 함께하기를 발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