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총재 무원스님)가 4월 6일 서울 6개 사찰과 천태종 복지재단 산하 이용시설, 생활시설, 보육시설 등 총 16개 사회복지시설에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살균 소독수, 마스크와 손 소독제 물티슈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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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찰방역물품 전달식 |
6일 관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살균 소독수 20L 300통, 성인용 마스크 20,000장, 어린이 마스크 20,000장, 1회용 손소독제 20,000개, 치약 2,000개 , 파우치 1,000개. 물티슈 500개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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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시설나눔 전달 |
이와 함께 8개 보육시설에는 코로나19가 안정되면 어린이 지구환경교실과 나라사랑 보훈교실 등 인성 함양 체험놀이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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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시설나눔 전달 |
나누며하나되기는 2020년부터 천태종복지재단 산하시설 등에 코로나19 시설 소독방역을 비롯한 손 소독제, 마스크, 알콜 물티슈, 세탁 세정제등 코로나19 예방물품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김나현 서울송파노인요양원장은 “코로나 확산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었는데 소중한 방역물품 등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복지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