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위원장 지관, 이하 불미전)이 지난 달 30일 서울 종로 인사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올해 불미전 대상에는 남진세 씨의 ‘석가모니불’이, 최우수상에는 이경아 씨의 ‘석가모니삼존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는 조계종총무원장 지관스님을 비롯해, 기획실장 동선·재무부장 정만·사회부장 지원·호법부장 도진·문화부장 탁연스님·문화관광부 김장실 종무실장 등 사부대중 1백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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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을 수상한 조각가 남진세 씨 |
장세훈 기자 xsatin@jubul.co.kr
908호 9월 6일자